이미지 확대보기임성한 작가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이호열 대표는 23일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가 임성한 작가의 마지막 작품이다”고 밝혔다.
이호열 대표는 “임성한 작가가 그동안 짧은 드라마를 10편 했던 게 아니라 호흡이 긴 작품을 10편 집필했다. 가끔 10편 하고 은퇴하시겠다고 이야기를 했었고 이번이 마지막이 됐다”고 설명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묻자 이호열 대표는 “전혀 계획은 없다. 마무리 잘 하는 것만 남으시고 정해진 다른 계획은 없는 상태다”고 전했다.
임성한 작가 은퇴 소식에 대해 네티즌들은 “임성한, 이제 쓸 이유가 없지”, “임성한, 10편이라니 대단하네”, “임성한, 더 하면 우스운 꼴”, “임성한, 마지막도 막장이네” 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김주희 기자 kj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