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시환은 지난 3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괜찮아요? 많이 늦었죠?"라며 "모처럼의 화이트데이인데 기다리신 분들 늦어서 정말 죄송해요 ㅠㅠ 바쁜 스케줄로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챙기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한 분 한 분 기분 좋게 사탕을 다 드리지는 못하지만 마음만은 모두 드립니다 화이트데이~ 남은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시환은 대형 사탕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박시환 근황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시환, 너무 멋지네~" "박시환, 사탕 누구한테 받은건가요" "박시환, 우리한테 사탕 주는건가요~" "박시환, 대박나길" 등 반응을 보였다.
홍가희 기자 hk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