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혜리는 1일 인스타그램에 "파리, 파리 혜리, 베르사유 궁전에 갔더니 공주인 줄 알고 베르사유 말고 울집에선 나도 공주, 집이 최고당 키키, 혜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혜리는 프랑스 파리 베르사유 궁전을 배경으로 손을 멀리 뻗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파리에서도 빛나는 혜리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화사한 피부가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걸스데이 혜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역시 혜리가 짱이야" "걸스데이, 혜리야 넌 나한테도 공주~" "걸스데이, 혜리 눈이 부신다 눈이 부셔" "걸스데이, 혜리 어쩜 애교가 저렇게 많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