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과거 방송에서 유호정과 그녀의 딸 예빈의 모습이 화제다.
지난 1월 배우 유호정(46)과 남편 이재룡(51)이 둘째 딸 예빈 양과 최초로 동반 예능에 출연했다.
유호정은 '에코빌리지-즐거운 家(이하 '즐거운 家')' 녹화에서 자신과 붕어빵 외모의 딸을 공개했다.
유호정은 "친정어머니를 잃고 큰 슬픔에 빠졌을 때 둘째 예빈이를 낳아서 더 애틋하게 키웠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유호정은 '힐링캠프'에 출연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박현아 기자 scarf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