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모션에는 갤러리아 아울렛(Galleria Outlet), 쿤(Koon), 분더샵(Boon the Shop), 엠메이즈메이(M May’s May) 등 16개의 편집샵 브랜드가 참여한다.
갤러리아 아울렛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첫 매장을 오픈하며 약 200개 이상의 개별 브랜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마커스루퍼, 스티브 알란 등 많은 마니아 고객층을 확보한 브랜드들이 2014년 봄·여름 상품을 20% 추가 할인한다. 2013년 봄·여름 상품은 전 품목 80% 할인을 진행한다.
쿤에서는 빅터앤롤프, 하트포드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의류 품목을 기존 50%에서 20%를 추가 할인하여 판매한다. 고급스러운 클래식 스타일의 편집숍을 다양하게 둘러볼 수 있다.
엠메이즈메이는 마리메꼬, 일 비종떼, 끌로디 피에로, 파토갸스 전품목을 50%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 콜한(ColeHaan), 아.테스토니(A.testoni), 갤러리어클락(Gallery O’clock), 스와로브스키(Swarovski) 등 신발과 가방, 액세서리 특가전이 함께 진행된다.
콜한은 여성 기본 펌프스와 샌들, 남성 드레스화를 50%, 아.테스토니는 여성 봄·여름 펌프스, 로퍼, 드라이빙 슈즈 제품을 40%, 갤러리어클락은 순토 브랜드 제품과 씨티즌 브랜드 상품을 최고 50%, 스와로브스키는 2014년 이하의 전 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