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유승준은 지난해 자신의 웨이보 계정을 통해 “내가 너무 사랑하고 아끼는 후배 동생 시원이. 착하고 성실하고 무엇보다 신앙심 깊은 멋진 청년. 예전에 나를 보는 듯하다. 다음에 멤버들과 다 같이 만나자. 우리 다음 영화 같이 찍는 거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승준은 최시원과 다정히 브이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우월한 외모가 보는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승준 심경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승준 심경고백, 최시원하고 친한가보네" "유승준 심경고백, 최시원 인맥은 정말 어마어마하다" "유승준 심경고백, 같이 영화찍나?" 등 반응을 보였다.
홍가희 기자 hkh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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