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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백옥담 시집살이 도 넘어 막말 작렬 ‘그깟 애하나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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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백옥담 시집살이 도 넘어 막말 작렬 ‘그깟 애하나 갖고’

사진=압구정백야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압구정백야
‘압구정백야’ 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148회 방송에서는 갈등이 심화된 육선지(백옥담 분)와 백야(박하나 분)의 모습이 방송됐다.

백야는 몸이 아파 누워 있었고 그런 백야를 보며 육선지는 함께 식사 준비를 하자고 말해 싸움이 시작 되었다.

육선지는 “너 너무 몸 사린다”라며 “난 사둥이 갖고도 어머님 거들었다. 그깟 애하나 갖고 만삭도 아닌 게 누워있냐”라고 화를 냈다.
이어 그는 “너 공주다. 식구들이 다 떠받드니까 황후마마 된 거 같냐”라고 막말을 퍼부었다.

한편 압구정백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압구정백야, 아 진짜 밥 차리는 게 뭐가 힘들다고" "압구정백야, 왜 자기랑 남을 비교해" "압구정백야, 아 너무 재밌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주희 기자 kj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