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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그룹 박성훈 회장, 25년 째 시낭송 전파를 위해 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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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그룹 박성훈 회장, 25년 째 시낭송 전파를 위해 힘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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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낭송 대회인 전국시낭송경연대회 예선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남, 대구, 전남 대회가 각 대회별 참가자 수 100명을 넘어서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전국시낭송경연대회는 교육을 통한 보다 나은 삶으로의 변화(A Better Life through Better Education)'를 추구하며 다양하고 폭 넓은 종합교육문화사업을 펼쳐 온 재능교육 박성훈 회장이 25년째 시낭송 전파를 위해 진행하는 문화사업이다.

재능그룹 박성훈 회장은 1991년 제1회 전국시낭송경연대회를 시작으로 전 국민에게 시낭송 보급운동을 펼쳐오고 있다. 전국시낭송경연대회는 매년 총 1300여명이 참가하는 시낭송 대회이다.

뿐만 아니라 박성훈 회장은 ‘재능시낭송여름학교’, ‘재능어린이시낭송학교’ ‘재능목요시낭송회’ 와 같은 다채로운 시낭송 캠프 및 행사를 진행하며 시낭송 보급에 힘쓰고 있다.
이런 재능그룹 박성훈 회장의 시낭송을 위한 노력은 2008년 한국시인협회로부터 인정받아 우리나라에서 세 번째 명예시인으로 위촉되기도 하였다.

박현아 기자 scar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