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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트, LG·삼성 에어컨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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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마트, LG·삼성 에어컨 대전

하이마트가 대표적인 여름 가전 제품인 에어컨을 할인 판매한다. LG전자와 삼성전자 상품을 주차별로 나눠 브랜드 대전을 펼친다./사진=하이마트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하이마트가 대표적인 여름 가전 제품인 에어컨을 할인 판매한다. LG전자와 삼성전자 상품을 주차별로 나눠 브랜드 대전을 펼친다./사진=하이마트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박인웅 기자] 하이마트가 대표적 여름 가전제품인 에어컨을 할인 판매한다.

하이마트는 LG전자와 삼성전자 상품을 주차별로 나눠 브랜드 대전을 진행한다. 첫 주인 12~15일 LG전자 에어컨, 둘째 주인 19~22일 삼성전자 에어컨을 특별 할인해 판매한다.

LG전자 에어컨 인기 상품 10여종을 준비했다. 16평형 스탠드형 에어컨과 침실, 안방에서 사용 가능한 벽걸이형 에어컨으로 구성된 투인원(2in1) 패키지 상품을 190만원대에 판매한다. 18평형 스탠드형으로 구성된 투인원 에어컨은 220만원대에 준비했다.

캐시백과 포인트 증정 등 혜택도 다양하다.
구매 후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최고 20만원의 캐시백을 증정한다. 모델에 따라 최고 20만점의 하이마트 포인트를 별도로 지급한다. 롯데-하이마트 제휴카드나 현대-하이마트 제휴카드로 결제하면 5%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조민용 롯데하이마트 계절가전팀 팀장은 "인기 브랜드 에어컨을 큰 혜택으로 제공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하이마트는 이달 말까지 '여름 대 축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이마트 전점에서 에어컨, 선풍기, 제습기 등 여름가전과 생활가전, 주방가전 등 다양한 제품들을 특가 판매하고 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