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씨스타의 쇼타임'에서는 멤버들이 각자 쉬는 날 평범한 20대 여학생처럼 자신의 집에서 하루를 보내는 일상을 담은 싱글 라이프 편이 방송된 바 있다.
이중에서도 이른 아침 일상이 가장 돋보였던 멤버는 바로 맏언니 씨스타 보라였다.
이른 아침부터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카메라 앞에 첫 모습을 드러낸 보라는 화장실로 직행해 거침없이 세안을 하며 민낯 자신감을 드러냈다. 세안을 마친 보라는 뚜렷한 이목구비에 잡티 없이 완벽한 피부까지 선보이며 평소 섹시한 이미지와 180도 다른 청초한 무결점 민낯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