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장나라는 ‘학교’에서 학생들을 위해 동분서주 뛰어다니는 국어 선생님 정인재 역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극중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변신, 쾌활 명랑 ‘장나라 표 중전마마’ 모습을 공개하면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장나라 중전마마 변신은 촬영이 시작되기 전 빡빡한 스케줄로 힘겨워하는 스태프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장나라가 즉흥적으로 센스를 발휘한 것.
특히 '목배게 가채'와 '오렌지 족두리'로 멋을 낸 장나라는 “뭬야?”라고 버럭 소리를 지르는가 하면, 눈빛부터 걸음걸이, 말투까지 완벽한 포스를 과시하며 드라마 ‘여인천하’의 면모를 재현해냈다.
이민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