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엑소 찬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잉? 이상한 영상 올리고있다가 보니깐 벌써 팔로워가 400만이나 되었네요! 그냥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가깝게 다가가고자 해서 만든 SNS였는데”고 했다.
이어 “사실 아직도 많이 조심스럽지만! 그래도 많이 가까워지고 재밌게 놀수 있는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엑소 찬열은 모자를 쓴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엑소 찬열은 윙크를 하면서 장난끼 가득한 표정을 지어 팬들을 떨리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