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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기억해' 서인국 무슨 꿍꿍이?...'예고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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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기억해' 서인국 무슨 꿍꿍이?...'예고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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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너를 기억해' 서인국 무슨 꿍꿍이?...'예고 살인?'

'너를 기억해' 서인국이 장나라 수사 협조 요청 받아들여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3일 방송된 KBS 2'너를 기억해' 2회에서는 차지안(장나라 분)에게 수사협조를 하는 이현(서인국)의 모습이 그려지며 지안이 "나 그 쪽 팬이다. 팬 서비스 차원에서 협조해라. 3초만 생각하고 대답해라"면서 따라다니자 이현은 결국 협조 요청을 받아들였다.

이후 방배동, 도화동 살인 사건이 계획 살인, 예고 살인이라고 밝히며 그는 두 현장 모두 보라색 꽃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현은 사건 현장에 대해 "도화동 현장 갔을 때, 이해가 안 가는 게 하나 있었다. 시체에 어떤 흠집도 내기 싫었던 범인이 2차 피해자에게만 잔혹한 폭력을 썼어. 왜일까. 순간의 분노를 못 참은 거지"라며 사건에 대해 파고들었으며, 피해자들이 비슷한 인상이라고 말하며 "범인 역시 롤모델이 있다. 머릿속으론 한 사람을 반복살해하고 있는거야"라고 추정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를 기억해, 벌써 재밌다", "너를 기억해, 2회만에 빠져들었다", "너를 기억해, 장나라 예쁘다", "너를 기억해, 서인국 내스타일", "너를 기억해, 평생 기억할 드라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