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너를 기억해' 서인국이 장나라 수사 협조 요청 받아들이는 모습에 네티즌들이 주목하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너를 기억해' 2회에서는 차지안(장나라 분)에게 수사협조를 하는 이현(서인국)의 모습이 그려지며 지안이 "나 그 쪽 팬이다. 팬 서비스 차원에서 협조해라. 3초만 생각하고 대답해라"면서 따라다니자 이현은 결국 협조 요청을 받아들였다.
이후 방배동, 도화동 살인 사건이 계획 살인, 예고 살인이라고 밝히며 그는 두 현장 모두 보라색 꽃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를 기억해, 어떻게 기다리냐", "너를 기억해, 일주일이 너무 길다", "너를 기억해, 장나라 예쁘다", "너를 기억해, 서인국 잘생겼다", "너를 기억해, 너무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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