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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고백 "'파리의 연인' 신드롬, 결코 행복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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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고백 "'파리의 연인' 신드롬, 결코 행복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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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고백 "'파리의 연인' 신드롬, 결코 행복하지 않아"

배우 김정은이 SBS 드라마 '파리의 연인'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의 김정은과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김정은은 과거 시청률 57%까지 치솟은 '파리의 연인'에 대해 "많은 사람은 내가 당시 행복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정은은 "이미 그 신드롬을 맛 봤기 때문에 내가 다른 것을 또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회상했다.

또 김정은은 "그 시기 내 나름대로 고민이 참 많았다"고 고백했다.
안정희 기자 aj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