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의 키이스트 전속계약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가 자신의 최근작 '프로듀사'에서 뽐낸 무결점 몸매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2 ‘프로듀사’에서는 예능국팀의 체육대회 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탁예진 (공효진 분)이 연출하는 '뮤직뱅크'의 막내 작가로 출연하는 김다정(김선아 분)은 체육대회인 만큼 몸에 착 달라붙는 트레이닝 복을 입고 등장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김선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김선아, 소속사 잘 고른 듯" "김선아, 아직 정극은 무리 같아" "김선아 다음 작품도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단독] SPL, 노조와 충돌…야간수당 가산율 원상복구 추진](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2515424509185c35228d2f51062522498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