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프로듀사 스페셜'방송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프로듀사가 전세계 33개국에 수출된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KBS2 '프로듀사 스페셜'에서 정덕현 평론가는 "예능국을 다뤘다는 게 중요하다. 예능국이라는 소재 자체가 참신한 부분이 있다. 또 표현하는 측면에서 예능과 드라마의 균형을 맞췄다는 게 성공의 요인이라 생각한다"고 설명했으며, '프로듀사'는 전 세계 33개국에 수출돼 한국의 세계 속 문화 경쟁력을 높이는 데에 큰 기여를 하기도 한 것에 대해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데 '프로듀사'가 일정 부분 해냈다는 데서 가치가 부여된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프로듀사 스페셜, 최고의 드라마였다", "프로듀사 스페셜, 신디 보고싶다", "프로듀사 스페셜, 김수현 좋았는데", "프로듀사 스페셜, 이제 뭐 보나", "프로듀사 스페셜,종영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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