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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공주, 솔직 고백 "아침 드라마 하고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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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공주, 솔직 고백 "아침 드라마 하고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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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공주, 솔직 고백 "아침 드라마 하고파" 왜

오로라 공주에 여 주인공을 열연했던 배우가 남다른 할머니 사랑을 전했다.

그녀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족 중 누가 가장 큰 응원을 해 주느냐는 말에 고민도 하지 않고 ‘할머니’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제가 드라마에 출연하는 걸 할머니가 너무 좋아하세요. 그런데 원래 할머니들은 잠을 일찍 주무시잖아요. 그런데 제가 출연하는 ‘에덴의 동쪽’을 보기 위해서 억지로 잠을 참으시면서 기다리세요. 사실 분량도 얼마 되지도 않고 나와도 아주 짧게 출연하는건데. 가끔 할머니가 드라마를 보시다가 주무시는 모습을 보면 참 미안하기도 해요. 그래서 할머니를 위해서라도 꼭 아침 드라마에 출연해보고 싶어요”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실제로, 그녀는 인터뷰 이후 아침드라마 '사랑하길 잘했어'에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방송캡처)
심동욱 기자 gun0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