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케이티김은 K팝스타4’ 스페셜 편에서 양화대교의 한 카페에서 자이언티와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케이티김은 가장 만나고 싶은 아티스트로 자이언티를 꼽은 바 있다.
그는 자이언티를 보자 “진짜 영광이다. 진짜 좋아한다”고 애정을 드러내며, “어제였나, 엊그제였나 생신 축하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케이티김은 자이언티에 대해 “마른 것도 좋고, 턱도 좋다. 노래 다 좋다”며 호감을 표했다. 그는 “자이언티 님을 양화대교에서 만난다는 것을 누가 해보겠나”라며 적극적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문수정 기자 imm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