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 사이에서 복면가왕 오 필승 코리아로 슬옹이 지목된 가운데 과거 자신이 찬성이나 준호보다는 낫다고 거침없는 발언도 새삼 화제다.
과거 KBS 2TV ‘출발드림팀2’의 녹화에 처음 참여한 슬옹은 당시 드림팀에 고정으로 출연하던 2PM의 찬성과 준호에게 “장애물 너무 못한다. 내가 하면 더 잘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사전 인터뷰에서도 “찬성이나 준호보다는 내가 낫다. 자신있다”고 대단한 자신감을 보였다는 후문.
심동욱 기자 gun08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