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우 송원근이 '복면가왕' 오필승코리아로 밝혀져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드라마 출연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최근 종영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극본 임성한, 연출 배한천 최준배)에서는 결혼식을 올린 장무엄(송원근 분)과 육선지(백옥담 분)가 첫날밤에 한복을 입고 '위아래' 댄스를 추는 모습이 그려진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장무엄과 육선지는 와인을 마시며 첫날밤을 보냈다. 잠시 후 장무엄은 "두 모금 마셨는데 머리가 핑 돈다"며 "열기를 식힐 필요가 있다. 지나침은 모자란 것만 못하다"며 갑자기 '위아래' 노래를 틀더니 춤을 추기 시작했다.
한편 송원근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놀라운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귀를 즐겁게 했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