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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령, 과거 케이팝스타 출연 "우리나라 미래가 걸린 무대, 세븐 같아" 극찬받은 무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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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령, 과거 케이팝스타 출연 "우리나라 미래가 걸린 무대, 세븐 같아" 극찬받은 무대는?

채령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채령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채령, 과거 케이팝스타 출연 "우리나라 미래가 걸린 무대, 세븐 같아" 극찬받은 무대는?

채령이 걸그룹 '트와이스'의 최종 멤버가 되지 못한 가운데 그의 과거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채령은 과거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3'에 출연해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박진영, 양현석, 유희열에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채령은 자신의 친언니 채연과 함께 아토믹 키튼의 '씨야(See Ya)'로 무대를 꾸몄다.
이에 박진영은 "셋의 무대를 즐길 수 없었다. 우리나라의 미래가 걸린 무대라고 생각했다"면서, "어떻게 도움이 되어야 하는지 사명감을 가졌다. 그 정도의 아이들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채연 양이 비 같고 채령 양이 세븐 같다. 한 명은 힘과 파워와 절제가 있고 느낌 살리는 건 채령 양이 살린다. 같이 추면서 서로에게 배울 게 많겠다고 생각했다"면서, "채영 양은 조금 더 노래를 깨끗하게 부를 필요가 있겠다. 느낌을 많이 낸다. 셋 중 제일 어린데 느낌이 앞서면 노래가 느는데 방해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한편 채령은 Mnet '식스틴'에서 진행된 데뷔 프로젝트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채령 소식에 누리꾼은 "채령, 저 때부터 알아봤지" "채령, 춤선 대박" "채령, 얼굴 귀여워" "채령, 이번에 데뷔해서 꼭 잘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