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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이, 과거 '무한도전'서 붉은색 밀착 드레스로 멤버들 유혹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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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이, 과거 '무한도전'서 붉은색 밀착 드레스로 멤버들 유혹 '두근두근'

최송이  / 사진=MBC '무한도전'이미지 확대보기
최송이 / 사진=MBC '무한도전'
최송이, 과거 '무한도전'서 붉은색 밀착 드레스로 멤버들 유혹 '두근두근'

한국계 브라질인 최송이가 미스 월드 브라질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과거 무한 도전에 출연한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과거 브라질 월드컵 당시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브라질로 출국한 바 있다. 이때 출국 전 잠시 포르투갈어를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송이는 포르투갈어 선생님으로 등장, 이국적인 외모와 몸에 밀착되는 붉은색 원피스를 입은 모습으로 출연진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최송이는 2015년 미스월드 브라질 대표 선발대회에서 2위에 올랐다가 1위가 기혼자임이 밝혀져 1위로 올라섰다.

최송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최송이, 아 그때 그 선생님?" "최송이, 예쁘긴 예쁘다" "최송이, 역시 혼혈이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