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계 브라질인 최송이가 미스 월드 브라질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과거 무한 도전에 출연한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끈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과거 브라질 월드컵 당시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브라질로 출국한 바 있다. 이때 출국 전 잠시 포르투갈어를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송이는 포르투갈어 선생님으로 등장, 이국적인 외모와 몸에 밀착되는 붉은색 원피스를 입은 모습으로 출연진들을 감탄케 했다.
최송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최송이, 아 그때 그 선생님?" "최송이, 예쁘긴 예쁘다" "최송이, 역시 혼혈이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