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지우가 '두번째 스무살'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그는 지난 5월 SBS '힐링캠프'에 유호정의 절친으로 등장해 유호정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최지우는 "유호정 언니가 다른 후배들을 칭찬할 때 질투가 난다"며 "'그 애랑 언제쯤 안 친해질까'라는 생각을 한다. 그 후배가 괜히 미워지기도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최지우 두번째 스무살, 대박", "최지우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스무살은 몇년전이더라..", "최지우 두번째 스무살, 잘어울리겠다", "최지우 두번째 스무살, 잘할듯", "최지우 두번째 스무살,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