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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두번째 스무살 캐스팅, 화장 한 듯 안 한 듯…그녀만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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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두번째 스무살 캐스팅, 화장 한 듯 안 한 듯…그녀만의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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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과거 민낯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tvN '꽃보다할배'에서는 아테네를 떠나 그리스의 숨은 보물 '메테오라'를 찾아 나선 H4와 두 짐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아침 본격적인 여행에서 앞서 준비를 하던 중 화장을 하고 있는 최지우 옆에 나란히 서서 드라이어기로 머리를 말리던 이서진은 "원래 화장 했나?"라고 갑작스럽게 질문을 던졌다.

이에 최지우는 "오빠 왜 그러나? 공들여 화장한 사람에게"라고 투정을 부렸고, 이에 이서진은 "민낯인 줄 알았다. 그냥 민낯으로 다녀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최지우는 "얼굴에 기미 생겨서 안 된다"라며 민낯같은 투명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이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