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방송된 tvN '꽃보다할배'에서는 아테네를 떠나 그리스의 숨은 보물 '메테오라'를 찾아 나선 H4와 두 짐꾼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아침 본격적인 여행에서 앞서 준비를 하던 중 화장을 하고 있는 최지우 옆에 나란히 서서 드라이어기로 머리를 말리던 이서진은 "원래 화장 했나?"라고 갑작스럽게 질문을 던졌다.
이에 최지우는 "오빠 왜 그러나? 공들여 화장한 사람에게"라고 투정을 부렸고, 이에 이서진은 "민낯인 줄 알았다. 그냥 민낯으로 다녀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민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