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고영욱이 오늘 10일 출소한 가운데 과거 길의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고영욱은 과거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신세경에게 "세경아 널 좋아해"라며 작업 멘트를 날렸다.
이에 가수 길은 "다른 사람은 다 돼도 영욱이는 안돼"라며 신세경에게 충고를 건넸고, 신세경은 "절 뭘로 보시고"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고영욱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고영욱, 한국을 떠나라" "고영욱, 연예계엔 이미 소문 났었나?" "고영욱, 피해자는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이란 전쟁] 경제6단체, 에너지 수급안정 동참…'유연근무·대중...](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0320171904253a6e8311f6421815512796.jpg)

![[특징주] SK이터닉스, 고유가 공포에 장중 23% 급등](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0315090706857c35228d2f51062522498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