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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부산, '더라운지' 여름 칵테일 4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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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부산, '더라운지' 여름 칵테일 4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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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호텔부산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롯데호텔부산은 더라운지에서 오는 9월 30일까지 여름 칵테일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카이피리 이녹스는 브라질의 대표적인 증류주로 사탕수수를 주재료로 만들어 럼과 비슷한 향이 나는 카샤샤에 라임과 약간의 마늘, 꿀 등을 섞어 만든다. 청량감이 강하고 달콤해 여성들이 선호한다.

​이녹스 블루는 카샤샤에 파인애플 주스와 블루 큐라소 시럽을 넣어 만든다.

​스노우 애플 마티니는 보드카에 사과 주스를, 스노우 치치는 보드카에 파인애플 주스를 첨가해 상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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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운지/ 사진=롯데호텔부산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더라운지/ 사진=롯데호텔부산 제공
한편 롯데호텔부산 더라운지는 오전 7시 30분부터 다음날 새벽 1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오전에는 브런치 세트가, 오후에는 애프터눈 티세트 및 커피 종류가 인기다. 저녁 시간에는 단연 주류가 인기 있는데, 특히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밤 9시 30분부터 자정까지 40분씩 3회에 걸쳐 펼쳐 지는 라이브 공연을 보며 칵테일, 와인, 생맥주 등의 다양한 주류를 즐길 수 있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