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별난 며느리, 다솜 류수영과 알콩달콩 도시락 데이트 "인영이 아니면 촬영 하지 않을 것"

글로벌이코노믹

별난 며느리, 다솜 류수영과 알콩달콩 도시락 데이트 "인영이 아니면 촬영 하지 않을 것"

다솜, 류수영 / 사진=KBS2 '별난 며느리'이미지 확대보기
다솜, 류수영 / 사진=KBS2 '별난 며느리'
별난 며느리, 다솜 류수영과 알콩달콩 도시락 데이트 "인영이 아니면 촬영 하지 않을 것"

'별난 며느리'가 인기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19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의 집계 결과, 지난 18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별난 며느리'(극본 문선희 유남경, 연출 이덕건 박만영)는 전국 기준 5.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별난 며느리'의 첫 방송보다 소폭(0.1%포인트)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인영(다솜)과 차명석(류수영)의 알콩달콩한 핑크빛 기류가 전해졌다. 오인영은 프로그램 미션으로, 도시락을 싸들고 차명석의 학교를 찾아갔다.
그러나 오인영은 그의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이내 잠에 빠져 코를 고는 등 수업을 방해하고 말았다. 오인영은 또 차명석은 학교의 한 벤치에서 도시락을 나눠 먹으며 “먹어봐요, 아~”라고 애교를 부렸으나, 차명석은 맛이 없다는 듯 인상을 찌푸렸다. 이어 오인영도 김밥을 맛보고 “이거 진짜 맛있는데, 아 제가 처음 싸본 도시락이라서”라며 민망해했다.

한편 오인영과 촬영 중인 며느리 체험의 파트너가 바뀐 다는 소식에 명석은 "인영이 아니면 촬영 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화정'은 9.7%의 시청률을, SBS '미세스캅'은 1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별난 며느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별난 며느리, 다솜 귀여워" "별난 며느리, 서로에게 호감이 곧 생길 거야" "별난 며느리, 류수영 멋있다" "별난 며느리, 생각 없이 보기 좋은 드라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