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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DMC 페스티벌' 베일에 싸인 '나는 가수다-레전드' 무대, 누가 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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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DMC 페스티벌' 베일에 싸인 '나는 가수다-레전드' 무대, 누가 설까?

나는 가수다-레전드 무대에 보컬 끝판왕들이 공연을 펼친다 / 사진=MBC이미지 확대보기
나는 가수다-레전드 무대에 보컬 끝판왕들이 공연을 펼친다 / 사진=MBC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2015 DMC 페스티벌' 베일에 싸인 '나는 가수다-레전드' 무대, 누가 설까?

보컬 끝판왕들이 '나는 가수다-레전드'에서 갈라쇼를 선보인다.

'2015 DMC 페스티벌'에서 '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를 빛냈던 보컬들의 빛나는 공연이 다시 한 번 열린다. MBC 대표 음악 버라이어티 나가수는 2011년 시즌 1을 시작으로 국내 최정상 가수 60여팀이 보컬 경쟁을 펼쳐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상암 MBC 1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2015 DMC 페스티벌'에서는 시즌1부터 최근 시즌 3까지 그간 나가수를 빛냈던 최고의 보컬들이 무대에 설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순위와 경연이 없는 무대로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된 최고의 가수들이 모여 나가수 시즌을 총망라하는 종합선물세트와 같은 무대를 꾸민다.

MC로는 윤도현이 나섰다. 윤도현은 나가수 원년 멤버로 차분한 진행과 재치 있는 말솜씨로 이번 공연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나가수 레전드 무대가 열린다는 소식에 출연 가수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인터넷에는 가장 라인업까지 등장했으며 사전에 진행된 레전드 투표 웹사이트는 접속자가 폭주하는 등 시청자들은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베일에 싸인 '나는 가수다-레전드'의 출연자는 9월7일 상암문화광장 야외 특설 무대를 통해 공개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