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청춘FC'가 주목받는 가운데, 안정환 가족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6월 MBC'아빠 어디가'에서는 후쿠오카 여행을 준비하는 안정환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이혜원은 안정환과 리환의 짐을 챙기며 "일본 후쿠오카 타워에 아빠랑 자물쇠에다 이름 써서 걸어뒀다"라고 과거를 회상했고, 이에 안정환은 "망치 들고 가야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멈추지 않고 이혜원 역시 '그거 부숴버려"라고 맞받아쳐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청춘FC,아 웃겨", "청춘FC 대박", "청춘FC 짱", "청춘FC, 진짜 웃겨", "청춘FC, 너무 웃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