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암살'에 이어 '베테랑'이 천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동기간에 두 편의 천만 영화가 탄생하는 진기록을 세우게 됐다. 여전히 '베테랑'의 인기가 식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는 마블의 새로운 슈퍼히어로 영화 '앤트맨'이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앤트맨'이 예매율 21.1%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앤트맨'은 생계형 도둑인 주인공이 몸을 자유자재로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앤트맨'이 되어 달라는 제안을 받고 히어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애니메이션 '러브라이브! 더 스쿨 아이돌 무비'는 예매율 5.5%를 기록하며 4위를 차지했고, 전지현, 하정우 주연의 '암살'은 예매율 5.4%로 5위에 올랐다. 한효주 주연의 판타지 로맨스 '뷰티 인사이드'는 예매율 5.3%로 6위를 기록했다.
YES24 영화예매순위 <집계기간 (2015.9.3~2015.9.9)>
1. 앤트맨
2. 베테랑
3. 오피스
4. 러브라이브! 더 스쿨 아이돌 무비
6. 뷰티 인사이드
7. 미라클 벨리에
8. 미쓰 와이프
9. 피케이: 별에서 온 얼간이
10. 치외법권
차주 개봉 영화 소식
다음 주는 라이언 레이놀즈 주연의 '셀프/리스'가 개봉한다. '셀프/리스'는 자신의 기억을 이식해서 새로운 몸으로 영원한 삶을 살 수 있는 미래사회를 배경으로 한 SF 스릴러영화다. 이 밖에 마동석, 조한선 주연의 범죄 스릴러 '함정'과, 역사상 가장 악명 높은 힙합그룹 N.W.A를 재조명한 음악영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이 개봉할 예정이다.
장서연 기자 seo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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