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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배달의 무도, 일본 하시마섬에서 하하·유재석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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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배달의 무도, 일본 하시마섬에서 하하·유재석 '눈물'

'무한도전'  무도 멤버 유재석과 하하가 하시마섬에서 눈물을 흘린 이유가 밝혀진다 / 사진=MBC이미지 확대보기
'무한도전' 무도 멤버 유재석과 하하가 하시마섬에서 눈물을 흘린 이유가 밝혀진다 / 사진=MBC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무한도전' 배달의 무도, 일본 하시마섬에서 하하·유재석 '눈물'

유재석과 하하가 하시마섬에서 눈물을 흘린 이유가 밝혀진다.

오늘(5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배달의 무도 특집 세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지난 방송에서 유재석은 어쩔 수 없이 입양을 간 선영씨에게 한국 가족들의 '엄마 손 음식'을 전달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 이 사연은 많은 시청자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오늘 방송에서는 정형돈과 광희가 사연이 담긴 음식을 싣고 유럽으로 떠나는 장면이 담긴다. 두 사람은 오래 전 유럽으로 떠난 광부와 간호사들의 사연을 풀어낼 예정이다.

하하와 유재석이 지난 방송 예고편에서 눈물을 흘린 이유도 밝혀진다. 배달지로 아시아가 선정됐던 하하는 일본 하시마 섬으로 유재석과 함께 동행했다. 이곳에서 하하와 유재석은 허리를 깊게 숙이며 "너무 늦어서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두 사람에게 어떤 사연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증을 모았다.

칠레로 간 박명수는 남극 세종기지 대원들과 접촉을 시도했다. 과연 박명수는 혹독한 추위를 견디고 있는 남극 대원들에게 배달임무를 무사히 수행했을지 기대를 모았다.

감동과 웃음이 있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배달의 무도 특집은 오늘 오후 6시25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