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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펙스, ‘W 파워 제트 스프링 2 시리즈’ 출시...장거리 워킹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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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펙스, ‘W 파워 제트 스프링 2 시리즈’ 출시...장거리 워킹 '최적화'

사진=프로스펙스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프로스펙스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LS네트웍스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는 보아기술을 적용해 신발끈 풀림 걱정 없이 더 멀리, 더 편안하게 장거리 워킹에 최적화된 파워 워킹화 ‘W POWER Z SPRING 2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프로스펙스 W 파워 제트 스프링 2 시리즈’는 KAS(KOREA ACCREDITATION SYSTEM, 한국제품인정제도) 인증마크를 획득하면서 품질과 기능에 대한 우수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증 받은 국내 최초의 워킹화인 W 파워 제트 스프링 1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기본적으로 1시리즈에서 선보였던 프로스펙스만의 토털 워킹 기술의 집약체인 ‘제트 스프링 구조(현재 특허출원 중)’로 설계돼 워킹 시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반발탄성 및 추진력을 향상시켜 더욱 강한 운동효과를 제공한다.

미드솔(중간창)은 충격 흡수 능력이 뛰어난 파일론 소재를 사용해 발의 좌우 흔들림을 잡아주고 11자 바른 보행을 돕고 신발 바닥의 일체형 제트 스프링 구조 사이 8개의 비어 있는 공간이 완충 역할을 해 충격흡수 기능을 강화시키고, 장시간 워킹 시에도 피로도를 줄여 준다.
발 앞 부분은 쿠셔닝이 뛰어난 플러버를 적용해 워킹 시 충격을 흡수하고, 장시간 워킹에도 발 바닥의 피로도를 줄여 준다. 마모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아웃솔(밑창)은 비행기 타이어 수준의 뛰어난 내마모성을 자랑하는 러버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여기에 ‘프로스펙스 W 파워 제트 스프링 2 시리즈’는 보아 기술을 적용해 신발 끈 대신 신발에 다이얼과 레이스를 부착시켜 다이얼을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신발이 조여지고 바깥으로 당기면 쉽게 벗을 수 있게 해 신고 벗기 편리함은 물론 힘 들이지 않고 신발 피팅 조절이 가능해 사용의 편리함과 착용의 편안함을 업그레이드 시켰다.

갑피 또한 최고급 신세틱 가죽 소재를 사용해 부드럽고 가벼우면서도 통기성이 좋고 생활방수 기능이 뛰어나다.

여성용은 화이트 핑크, 남성용은 블랙, 화이트 실버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W 파워 제트 스프링 2 시리즈’는 프로스펙스만의 편안함은 기본에 다이얼을 돌리고 당기기만 하면 신발끈 조절이 가능해 신발끈 때문에 허리를 오래 굽힐 일도, 운동 도중 워킹을 방해할 일도 없는 편리함까지 갖춘 완벽한 워킹화”라며 “빠른 속도로 장시간의 워킹을 통해 강한 운동효과를 원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한다”라고 전했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