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드라마 뮤직 콘서트'가 9일 상암 MBC 공개홀에서 열린다. 이 콘서트는 올해로 10회를 맞는 '서울 드라마 어워즈(SDA) 2015'의 전야제다.
역대 한류 열풍을 이끌어온 드라마와 대한민국 드라마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명품 드라마 음악들을 만나볼 수 있다. 각 무대에서는 진한 여운을 남긴 드라마의 명장면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콘서트의 MC는 가수 성시경과 배우 이유리가 맡았다. 스윗소로우, 더 원, 타이거JK, 옴므, 김태우, 신용재, 벤, 서영은, 써니힐, 장재인, 하이탑, 펀치 등 드라마 음악 대표 뮤지션은 감동적인 드라마 음악을 준비했다. 또 퓨전밴드 두 번째 달, 피아니스트 신지호, 무용가 이루다, 발레리노 안재용, 리틀엔젤스 예술단까지 다채로운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