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선정된 4인은 △영화배우 같은 외모와 재기발랄한 스토리텔링으로 주목을 끄는 영화 ‘스물’의 이병헌 감독 △베를린의 배우이자, 가문의 리큐어 브랜드 ‘Borgmann1772’의 대표 헨드릭 보르크만 △M-NET ‘댄싱9’의 인기 주역, 남성적인 매력의 현대무용가 이선태 △아름다운 스위스를 배경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실천하고 있는 그레픽 디자이너 그렉 윌리엄스이다.
네 명의 스타일 아이콘은 자신의 직업을 바탕으로, 그들의 프로패셔널리즘, 직업과 삶에 대한 철학,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하며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가 추구하는 일상 속의 자연스러운 멋과 스타일을 선보인다.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의 새로운 캠페인은 매장과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