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드라마 뮤직 콘서트'가 드라마팬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했다.
9일 열린 '서울 드라마 어워즈(SDA) 2015'의 전야제인 '드라마 뮤직 콘서트'는 상암 MBC 공개홀에서 대표 한류 드라마 '대장금'의 '오나라'를 선보인 리틀엔젤스 예술단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해를 품은 달 △시크릿 가든 △별에서 온 그대 △궁 △겨울연가 등 역대 한류 열풍을 이끌어온 드라마를 소개하고, 그 음악들이 관객을 감동으로 몰아넣었다. 무대에서는 드라마의 명장면도 함께 감사할 수 있어 감동은 배가됐다.
한편, 10일에는 MBC 상암문화광장에서 전 세계 TV 드라마 제작진과 팬들의 축제의 장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5'가 개최된다.
한편 '2015 DMC 페스티벌'은 지난 5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된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많은 행사들도 준비됐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