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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배달의 무도 유재석-하하, 서경덕 교수와 하시마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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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배달의 무도 유재석-하하, 서경덕 교수와 하시마섬 방문

'무한도전' 배달의 무도 네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 사진=MBC 무한도전이미지 확대보기
'무한도전' 배달의 무도 네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 사진=MBC 무한도전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무한도전' 배달의 무도 유재석-하하, 서경덕 교수와 하시마섬 방문

유재석과 하하가 서경덕 교수와 함께 일본 하시마섬을 찾았다.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해외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인들에게 따뜻한 한국 음식을 전하는 '배달의 무도' 특집 네 번째 이야기가 담긴다.

지난 방송에서 하하는 유재석과 함께 일본 우토로 마을을 방문, 강제 징용된 한국인들의 사연을 들으며 따뜻한 밥상을 선물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번 방송에서 유재석과 하하는 일본 하시마섬을 방문한다. 이곳은 올해 유네스토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돼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한국인들에게는 가슴 아픈 사연이 담긴 장소이기도 하다. 일제 강점기 시절 강제 징용된 조선인들이 강제 노역을 했던 섬이라고 알려져 논란이 되기도 했다.

지난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교수가 유재석, 하하와 함께 있는 장면이 포착돼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과연 서경덕 교수와 유재석, 하하는 일본 하시마섬에서 어떤 진실과 마주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유럽 대륙을 담당하는 정형돈과 광희가 독일을 방문하는 장면도 전파를 탄다. 가난했던 1960~70년대에 독일로 간 한국 광부와 간호사들을 찾아 추억을 선물하게 된다.

정형돈과 광희는 어떤 사연을 지닌 주인공들과 만나게 될지 오늘 저녁 6시25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