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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냐, 복면가왕 연필 후보로 지목되며 영화배우 조승우와 훈훈한 인증샷 '오빠 혼자 먹으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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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냐, 복면가왕 연필 후보로 지목되며 영화배우 조승우와 훈훈한 인증샷 '오빠 혼자 먹으면 맛있어요'

쏘냐/사진=쏘나 SNS이미지 확대보기
쏘냐/사진=쏘나 SNS
쏘냐
쏘냐, 복면가왕 연필 후보로 지목되며 영화배우 조승우와 훈훈한 인증샷 '오빠 혼자 먹으면 맛있어요'
‘복면가왕’ 하와이 홍지민을 이기고 새롭게 가왕에 등극한 ‘복면가왕’ 연필의 정체가 네티즌의 관심을 받으며 가수 소냐가 후보에 오른 가운데 그녀의 일상사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쏘냐는 영화배우 조승우와 자연스러운 공연장 뒷 모습을 찍은 사진을 그녀의 SNS 에 올려서 관심을 받았다. 쏘냐의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간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는 조승우의 모습이 눈에 띈다.

한편, ‘연필’의 정체가 자두, 라미란, 소냐일 것이라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특히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소냐라는 결정적 증거가 제시됐다.
쏘냐의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되며 ‘연필’과 소냐가 마이크를 쥐고 있는 모습이 일치한다. 여기에 노래를 부르며 한 손을 가슴 위에 올리는 것이나 체형이 흡사해 연필이 라미란이나 자두가 아닌 소냐일 것이라는 주장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쏘냐 소식에 누리꾼들은 "쏘냐, 노래 정말 잘한다", "쏘냐, 뮤지컬 공연 봤는데 완전 대박이였다", "쏘냐, 흥하세요", "쏘냐, 연필이였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설희 기자 pm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