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무한도전의 하시마섬 방문이 묵직한 울림을 전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MBC '뉴스투데이-연예투데이'에서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하시마섬을 방문한 방송을 다뤘다.
당시 방송에서 무한도전은 일제 강점기 당시 한국인들의 강제 노역 장소 하시마섬을 방문했다. 섬에 도착한 무도 멤버 하하와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는 역사적 사실은 외면하고, 근대화의 상징으로만 검을 소개하는 가이드의 설명에 씁쓸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날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아픔을 동시에 선사하며 묵직한 울림을 전했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