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화정'이 주목받는 가운데, 주연배우 서강준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서강준은 지난해 9월 방송된 KBS2'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해 "어렸을 적 말레이시아에서 2년 정도 유학생활을 했었다"며 "아버지 지인이 거주하고 계셔서 말레이시아로 유학을 갔었다"고 말했다.
이어 "3개월 후부터 향수병 때문에 고생했다. 마침 학교가 방학을 해 한국으로 귀국했었다"며 "말레이시아로 돌아가야 하는데 가기 싫어서 친구 집에서 칩거했지만 아버지께 걸려서 다시 돌아갔다. 한국에서 학교 보내준다 하고 공항으로 데려다 준 아버지께 배신감이 들어 울었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