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화정에 출연 중인 김재원은 지난 2014년 2월 방송된 MBC '사남일녀'에서 축사를 방문했다.
당시 김재원은 직접 우리에 들어가 소를 쓰다듬어 주며 애정을 과시 했지만 한 소는 김재원의 손길을 거부하며 꼬리로 광속 따귀를 날렸다.
한편 현재 김재원은 MBC 드라마 '화정'에서 질투에 사로잡힌 야심가, 선조의 다섯째 아들인 정원군의 장남으로 훗날 반정(反正)을 일으켜 제 16대 군왕의 자리에 오르는 '인조'역으로 열연중이다.
홍가희 기자 hk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