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샤킬 오닐, 초특급 전학생 과거 보락색 팬티 입고 건장함 과시하며 귀여움 발산 '반전 매력 폭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초특급 전학생 샤킬오닐이 출연한 가운데 그의 일상사가 주목을 받고 있다.
샤킬 오닐은 과거 그의 페이스 북에 보라색 팬티를 입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그는 큰 키와 귀여움 눈빛으로 그의 건장함을 과시하고 있는 듯하다.
샤킬 오닐은 15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샤킬오닐을 본 한승연과 신수지는 조심스럽게 그에게 다가갔다.
이날 둘의 낌새를 눈치 챈 샤킬오닐은 먼저 친절하게 인사를 했다. 한승연과 신수지는 공손하게 두 손을 모은 뒤 자기소개를 했다.
인터뷰에서 신수지와 한승연은 샤킬오닐을 본 소감에 대해 “신기하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한승연은 “예상 외로 정말 친절하시다. 너무 커서, 우리는 정말 나도 모르게 우러러 봤다”며 호들갑을 떨기도 했다.
샤킬 오닐을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출연시키기 위해 제작진은 샤킬오닐의 신장 2m 16cm에 체중 147.4kg의 체격 때문에 특수 교복을 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샤킬 오닐 소식에 누리꾼들은 "샤킬 오닐, 너무 귀여워", "샤킬 오닐, 완전 반전 매력', "샤킬 오닐, 한국 방송에 계속 나왔으면", "샤킬 오닐, 형 멋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설희 기자 pm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