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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호날두 해트트릭', 새 여친 알레시아 테데스키 화제의 인증샷 남겨 '볼륨여왕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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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스리그 '호날두 해트트릭', 새 여친 알레시아 테데스키 화제의 인증샷 남겨 '볼륨여왕 등극'

챔피언스리그/사진=알레시아 테데스키 SNS이미지 확대보기
챔피언스리그/사진=알레시아 테데스키 SNS
호날두 해트트릭
챔피언스리그 '호날두 해트트릭', 새 여친 알레시아 테데스키 화제의 인증샷 남겨 '볼륨여왕 등극'
챔피언스 리그,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챔피언스리그 통산 80골을 쏘아 올린 가운데 그의 새 여자친구가 화제가 되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새 여친 알레시아 테데스키의 볼륨 몸매가 화제다. 톱모델 알레시아 테데스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알레시아 테데스키는 상반신 누드에 엉덩이가 드러나는 비키니를 입고 매끈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탈리아 출신 모델 겸 영화배우인 알레시아 테데스키는 지난 5월부터 호날두와 공식 연인으로 더욱 유명세를 받고 있다. 호날두와 알레시아 테데스키는 아르마니 패션쇼에서 처음 만나 가까워졌고, 호날두가 VIP티켓을 알레시아 테데스키에게 전해준 뒤 제트기로 자신의 경기를 보러 오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호날두는 5년간 사귀던 이리나 샤크와 지난해 12월 헤어졌고, 5개월 만에 알레시아 테데스키와 연애를 시작해 화제를 모았다.

챔피언스리그 소식에 누리꾼들은 "챔피언스리그 '호날두 해트트릭' , 한국이랑 비교가 안된다", "챔피언스리그 '호날두 해트트릭' , 호날두 짱 멋있다", "챔피언스리그 '호날두 해트트릭' , 달리는게 틀려", "챔피언스리그 '호날두 해트트릭' , 모두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설희 기자 pm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