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호날두 해트트릭, 새 여친 알레시아 테데스키 육감적인 비키니 몸매 뽐내며 남심 홀려 '호날두가 프로포즈 할 만 하네'
호날두가 챔피언스리그 본선 무대에서 80호골을 작성한 첫 주인공이 됐다
호날두는 16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벌어진 샤흐타르 도네츠크와 2015~2016 UEFA 챔피언스리그 A조 첫 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만 2골을 넣는 등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레알 마드리드의 4-0 승리를 이끌었다.
그런 가운데 호날두 새 여친으로 이탈리아 출신 배우 알레시아 테데스키가 떠오르면서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호날두는 지난 21일 스페인 마드리드로 테데스키를 초대했고, 이에 테데스키는 레알 마드리드-유벤투스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전을 관전한 뒤 호날두와 시간을 보냈다.
이후 프랑스 칸에 머물며 당시 모나코에 있던 호날두와 만났다.
이탈리아 언론은 두 사람이 아르마니 패션쇼에서 처음 만나 가까워졌다고 전했고, 호날두가 최근 알레시아 테데스키에게 vip 티켓을 전해준 뒤 제트기로 자신의 경기를 보러 오도록 프러포즈 했다고 보도했다.
테데스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스페인을 방문해 축구 경기장에 갔었던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호날두는 지난해 12월 5년동안 사귀었던 이리나 샤크와 결별했고 호날두는 결별 후 멕시코 방송리포터인 바네사 허펜코트헨, 스페인 출신 방송 리포터 루시아 비야론 등과 스캔들이 나기도 했다.
호날두 해트트릭 소식에 누리꾼들은 "호날두 해트트릭 , 못하는게 뭐니", "호날두 해트트릭 , 호날두 짱 멋있다", "호날두 해트트릭 , 달리는게 틀려", "호날두 해트트릭 , 완전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박설희 기자 pm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