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샤킬오닐의 일일 한국 고등학생 체험이 연일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그의 JTBC‘학교다녀오겠습니다’출연 소감이 화제다.
그는 JTBC‘학교다녀오겠습니다’ 출연 소감에 대해 “노래도 재밌었고 농구도 즐거웠다. 아주 좋은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은 어디나 똑같다. 어리고 에너지가 넘친다. 몇몇 아이들은 저에게 NBA 선수가 되는 법을 물었다. 그 꿈을 이루는 법을 알려주기도 했다. 그냥 스스로를 믿는 게 답이다. 언젠가 또 만나자"고 말했고,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