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유리, 과거 서인국과 지하철 데이트 핑크빛 분위기에 수줍은 미소 '알고보니...'
김유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김유리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그녀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 되어 지고 있다.
2013년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에서 김유리는 유명한 셀러브리티 역할을 맡았으며 도도함과 함께 허당기 가득한 코믹 연기로 서인국과 환상의 케미를 자랑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각자의 스마트폰을 꺼내 들어 연신 사진을 찍고 있는 시민의 모습과 사람들의 환대에 답하듯 미소를 지으며 인사하는 김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사람들 사이에서 카메라를 등진 채 김유리를 보호하듯 감싸고 있는 서인국도 함께해 이목을 끌었다.
김유리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유리, 진짜 서인국과 지하철 데이트 같다” “김유리, 너무 이뻐","김유리, 너무 도도해 보인다", "김유리, 카리스마 쩔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MC들이 김유리 료헤이를 향해 "교제를 한 적이 있지 않느냐"며 질문공세를 퍼부었다.
박설희 기자 pm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