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경, 과거 이휘재에게 영어 못해 타박들어 알고보니 'LA 한인타운 출신'
박경이 주목을 받고 있다.
블락비의 멤버 박경이 솔로활동에 나서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사연이 재조명되어지고 있다.
박경은 과거 LA 한인타운에서 유학을 한 사실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MC 이휘재는 유기견 태이 견주가 미국 LA 출신임을 소개하며 “특별 심사위원들 중 해외 유학을 다녀온 분이 있느냐”는 질문했다.
이때 박경이 손을 들었고, 이휘재는 의구심을 가졌다. 박경은 “LA에서 2년, 뉴질랜드에서 2년 유학생활을 했다”고 설명했지만 이휘재는 “미국 TV 프로그램 중에 ‘주 캅스’가 있다”며 박경을 떠보려 했다.
박경은 ‘주 캅스’를 ‘주립 경찰(State Police)’로 이해해 이휘재에게 타박을 들었고, 태이의 견주에게 ‘주 캅스(Animal Cops)’라는 설명을 들어야만 했다.
이에 박경은 “사실 저는 LA 한인타운 출신”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내는 한편 개털 알레르기로 인해 화보 촬영에 앞서 알레르기 약을 복용한 사실을 고백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박경은 21일 자정 솔로 싱글앨범 '보통연애'를 발표했다.
박설희 기자 pm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