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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별난며느리'다솜, "난 미저리! 전화 안받으면 받을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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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별난며느리'다솜, "난 미저리! 전화 안받으면 받을때까지!"

사진=다솜 인스타그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다솜 인스타그램
월화드라마'별난며느리'다솜, "난 미저리! 전화 안받으면 받을때까지!"

월화드라마'별난며느리' 다솜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그는 지난해 MBC'라디오스타'에 출연 해 전화에 집착하는 자신의 성격에 대해 솔직하게 발언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누구든) 전화를 안 받으면 미쳐버린다”며 “이준이 여자친구에게 150통 전화를 했다고 하던데 그 정도는 아니다. 전화를 안 받으면 3시간 동안 70~80통 정도 한다”며 “난 남자친구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한테 그렇다. 남자친구, 엄마, 매니저, 씨스타 멤버들 전부 포함”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MC 김국진이 “전화를 못 받는 상황이면 어떡하느냐?”고 묻자 “납득이 될 만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 난 그래야 한다”고 답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월화드라마, 대박", "월화드라마, 우와", "월화드라마, 짱", "월화드라마, 헉", "월화드라마, 대박이네 미저리"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