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화정’서강준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로 떠올랐다.
서강준은 지난해 9월 KBS2'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서강준은 "어렸을 적 말레이시아에서 2년 정도 유학생활을 했었다"며 "아버지 지인이 거주하고 계셔서 말레이시아로 유학을 갔었다"고 말을 꺼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화정,그랬구나", " 화정, 잘생겼다. 완전 내스타일이야", "화정, 내스타일", "화정, 너무 좋다", "화정, 나도 말레이시아에서 유학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