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별난며느리' 류수영, 명지대 시절 ‘살찐 정우성’으로 인기 폭발 ‘어남선 시절도 멋있네’
별난며느리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별난며느리 남자 주인공인 류수영 역시 덩달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별난며느리 류수영이 과거 사진이 화제다.
류수영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방송 데뷔한 사연을 털어놨다.
이날 류수영은 “개그맨 이승윤과 명지대 전통무예 동아리 멤버로 함께 활동했다. 과거 KBS 캠퍼스 영상가요때문에 연예계에 발을 들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캠퍼스 영상가요에서 1등을 한 뒤 진실게임이란 프로그램에 가짜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으로 출연했다. 그때는 본명인 어남선을 그대로 사용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MC 박미선은 “당시 류수영은 살찐 정우성으로 알려졌다”고 말했고, 이때 자료화면에 류수영 과거 사진이 나갔다. 공개된 사진 속 류수영은 앳되 보이는 얼굴에 지금과 다른 통통한 볼살이 눈길을 눈길을 끌었다.
별난며느리 류수영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별난며느리, 너무 재밌다”, “별난며느리, 다솜 너무 웃겨”, “별난며느리, 캐릭터가 다 살아있네”, “별난며느리, 홧팅”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별난며느리'는 지난 22일 종영됐으며 다솜과 류수영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마무리 맺었다. 다솜은 '별난며느리'에서 걸그룹 멤버 오인영 역을 맡아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박설희 기자 pmj001@
































